김용철... 이번엔 이용철!
한겨레 이순혁 기자
» 현금다발이 들어있던 상자에 ‘이용철(5)’라고 적힌 메모지가 붙어 있고(왼쪽 사진), 상자 안에는 1만원권으로 100장씩 묶은 다발 5개가 들어 있었다. 2004년 1월 이용철 변호사에게 전달된 상자에서 나온 만원짜리 현금 묶음 띠에 서울은행(B1) 분당지점이라는 글씨가 선명하게 적혀 있다(가운데 사진). 오른쪽 사진은 상자에 붙어있던 이경훈 삼성전자 상무 명의의 명함. 참여연대 제공

이용철 전 청와대비서관 ‘삼성 뇌물’ 폭로 파문업소쪽 “원하면 2차”…적발 땐 건물주도 처벌
이후보쪽 “직접 점검, 적법…이후보 보고 받아”
삼성이 정부 차원의 부패 방지를 담당하는 청와대 비서관에게까지 뇌물을 제공하려 했다는 이용철…/ 이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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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장호빵 | 2007/11/20 08:1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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