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대선
2007/12/25   주류 모임
2007/12/20   0.7:0.4
2007/12/18   5년 전 오늘...
2007/12/17   BBK 강연 동영상
2007/12/12   대선 후보 선택 도우미 결과
2007/12/07   박영선과 이명박 (2) [3]
2007/12/07   박영선과 이명박이 만났군요 [1]
2007/12/06   이명박과 BBK
2007/12/06   민주당, 이거 왜 이러나?
2007/12/06   그래도 다행이잖아
주류 모임
지난 주 대학 동기의 전화를 받았다. 크리스마스 모임을 하잔다. 오케이했다.
오늘 여덟 가족이 모였다. 아이들까지 합해 20여 명.

이번 대선에 누굴 찍었는지 물었다.
네 명은 이명박, 두 명은 정동영, 한 명은 문국현, 그리고 하나는 너무 일이 많아 투표 못했단다.

드디어 주류 모임에 내가 나간 것이다. 주류...
by 장호빵 | 2007/12/25 01:03 | 트랙백 | 덧글(0)
0.7:0.4

이인제 후보 0.7%, 허경영 후보 0.4%.
이인제 끝까지 후보 사퇴하지 않고 버티더니 꼴 한 번 참 우습다.
이제 제발 정치 그만 두고 뒷방으로 물러나 앉았으면 싶다. 박상천도, 김민석도 모두 함께.

by 장호빵 | 2007/12/20 08:42 | 트랙백 | 덧글(0)
5년 전 오늘...

엄밀히 오늘은 아니겠고, 대선 전날, 그날 무엇을 했던가?
저녁에 친구를 술을 마셨던 것 같기도 하고. 술 마시고 집에 가 잠자리에 들려는데 그 친구가 정몽준의 배신
소식을 전화로 알려 주었던 것 같군. 그 황당함이란.

오늘 그때와는 전혀 달리 아무런 느낌도 없구나.

정동영 씨를 보면 좀 짠하다. 별로 맘에 들지는 않은 사람이지만, 사실 너무 많이 터진다.
문국현 씨. 아쉽다. 아무리 뜻이 좋아도 좀 시간이 걸리는 일 아닐까? 그렇게 끝까지 가서 무엇을 얻으려는 걸까?
이회창. 얼마 전 친구랑 술 마시는데 이 사람 욕을 많이 하더라. 정말 노욕이라고. 동의한다.
이인제. 민주당에서 사퇴하라 했는데 거부했다나 뭐라나. 짜증 제대로다.

단일화한다는 이야기가 없는 것으로 봐서 결과는 이미 물 건너 간 모양이다. 대통령이 누구든 다들 어떻게든
살아가겠지. 나 또한 물론 잘 살 거고.

by 장호빵 | 2007/12/18 15:36 | 트랙백 | 덧글(0)
BBK 강연 동영상
주말에 새로운(?) 동영상이 떴다. 어느 대학 강연에서 이명박이 BBK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
이에 대해 검찰에서는 새로운 게 아니라 한다. 사실 내용은 새롭지 않다. 이미 여러 언론에 나왔던 것이고,
다만 다른 점이라면 동영상이라는 것. 그래서 사람들에게 쉽게 전달되는 것.

이명박이 쪽팔리게도 거짓부렁을 한 것은 사실이지 싶다.

검찰은 증거로서 객관적 조사를 통해 이명박이 BBK와 관련 없음을 결론지었다 한다. 도덕성은 검찰이 관여할
게 아니라고도 했다.

맞는 이야기다. 어쩌면... 이명박이 김경준에게 완벽하게 속았는 지도 모르겠다. 쪽팔리게도 그런 사람을
우리 나라 다음 대통령으로 맞이해야 하는 상황이고. 그래서 검찰도 그런 부분에 대해 명확히 이야기하기가
참 거시기했을 수도 있겠다.

물론 내 혼자 생각이다. 아래는 한겨레에서...

by 장호빵 | 2007/12/17 09:16 | 트랙백 | 덧글(0)
대선 후보 선택 도우미 결과

어떤 이 블로그에 소개되어 있어 해 봤습니다. http://www.ccej.or.kr/2007_election/electionSelect.html
정동영 > 권영길 > 문국현 순서네요. 이명박보다 이회창이 더 가깝다는 것은 좀 뜻밖.
당신은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와 정책성향이 가장 일치합니다
 한나라당 이명박  10%  
 무소속 이회창  25%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40%  
 창조한국당 문국현  30%  
 민주노동당 권영길  35%  

by 장호빵 | 2007/12/12 13:35 | 트랙백 | 덧글(0)
박영선과 이명박 (2)
박영선과 이명박이 만났군요라는 글에 바둑곰님이 댓글을 달아 주셨습니다. 조선일보 기사는 내용이 다르다고.
워낙에 조선일보를 싫어하는 터라 절대 들러 보는 일이 없는데 너무 궁금해서 한 번 가 봤습니다.

재미있네요. 조선일보, 연합뉴스, 그리고 앞서 올린 한겨레 기사 비교해 보세요.


조선일보의 경우 박영선 "저 못쳐다보시겠죠"…이명박 "부끄러운 줄 알라"

토론회가 끝난 밤 10시에 스튜디오를 나서는 이명박 후보를 지켜보던 대통합민주신당 박영선 의원은
MBC 기자 시절 BBK 김경준 전 대표를 취재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는 듯 “저 똑바로 못 쳐다보시겠죠?”라고 해
이 후보가 “부끄러운 줄 알라”고 하는 등 가시 돋친 고성이 오가기도 했다.

연합뉴스의 경우 <첫 TV 토론 안팎..`李 대 反李` 양상>    2007-12-07 00:07

   ◇이명박-박영선 `어색한 조우' = 토론회 직후 스튜디오를 나서던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신당 정동영
후보의 측근이자 `BBK공세'의 선봉에 섰던 박영선 의원과 조우하는 어색한 상황이 연출됐다.
이명박 후보가 복도에서 최재천 의원을 만나 악수를 한 뒤 옆에 있던 박 의원을 그냥 스쳐 지나가자 박 의원이
"왜 저를 똑바로 못 쳐다보시죠?"라고 말하며 악수를 청한 것.

   이 후보는 다소 당황한 기색으로 박 의원의 손을 잡은 뒤 별다른 대꾸없이 자리를 떴지만 박 의원은 돌아서는
 이 후보를 향해 "부끄러우시죠"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후보는 박 의원의 발언에 대해 수행한 참모들에게 "(박 의원이) 인사하는 것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고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이 전했다.

by 장호빵 | 2007/12/07 11:28 | 트랙백 | 핑백(1) | 덧글(3)
박영선과 이명박이 만났군요
이명박과 BBK에 동영상 하나 올렸는데, 오늘 아침 기사 보니 두 사람이 어제 우연히 맞부딪쳤군요.

기사 내용을 보니...

이날 밤 10시가 넘어 토론회를 끝내고 나오던 이명박 후보는 지난 2000년 비비케이(BBK) 사무실에서
자신을 인터뷰했던 박영선 통합신당 의원과 우연히 만나 날선 신경전을 벌였다. 박 의원은, 자신과 함께 서
있던 최재천 의원하고만 악수하고 지나려던 이 후보에게 “저 똑바로 못 쳐다보시겠죠?”라고 이 후보를
‘자극’했다. 박 의원은 “부끄러운 줄 아세요”라고 한 차례 더 쏘아붙였다. 서너 걸음을 옮기던 이 후보는
박 의원을 돌아보며 “옛날엔 (박 의원이 기자일 땐) 안 그랬는데…”라고 말한 뒤 급히 자리를 떴다.


이명박 여유-정동영 강공-이회창 단호 등
6일 열린 첫 텔레비전 합동토론에 나선 6명의 후보들은 비비케이(BBK) 사건 등을
거론하며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였다...
by 장호빵 | 2007/12/07 07:47 | 트랙백(1) | 덧글(1)
이명박과 BBK

이거 좀 ... 상식과 법의 거리는 얼마나 될까요?

by 장호빵 | 2007/12/06 20:51 | 트랙백(1) | 덧글(0)
민주당, 이거 왜 이러나?
안타깝다.

장전형 전 대변인이 4일 한나라당에 입당했고, 이윤수·안동선 전 의원 등 원외지구당 위원장 출신 37명은
이회창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명박 후보 쪽으로야 우리가 연합을 할 수는 없지만, 혹시 이회창 후보 쪽으로는 연합을 해도 좋은 것
아니냐는 소리가 있는 것은 사실”

악전고투 속 ‘추워진’ 민주당…왜?
by 장호빵 | 2007/12/06 11:10 | 트랙백 | 덧글(0)
그래도 다행이잖아
우리 나라 대통령 될 사람이 그렇게 아주 나쁜 사람은 아니었다고 하니 다행 아냐?
그것도 최고 엘리트들이 모인 검찰에서 다 조사해서 발표한 거고.
정말 다행이야.
by 장호빵 | 2007/12/06 08:5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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