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와 저녁을 먹었습니다. 좋은 자리였죠.
묻더군요. 네 의견이 무엇인지, 네 생각은 어떤지 분명하게 말을 해 달라 합니다. 내가 그렇게 뜨뜨미지근한 사람으로 보였나 봅니다. 어떤 면에서는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런 사람입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내가 꼭 해야 할 이야기는 했습니다. 다만, 보스가 원하는 방향은 아니었겠지요. 방향뿐 아니라 주제도 아니었다는 게 문제? 맞습니다. 회사가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은 다 같습니다. 그 목적 안에서도 서로 관심 있는 분야가 다른 것이죠. 나는 나 나름대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보스가 원하는 것은 그것이 아닙니다. 다른 쪽, 보스의 관점에서 더 중요한 것이 있은 게지요. 내 생각은 보스를 따르지 못하는 것이고. 사는 게 맘 대로 되질 않습니다.
|
이전블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포스팅 주소 좀 링크 해요..
by 아이 at 11/06 년7% 국내 최저이율과 .. by 만족대출 at 07/03 평생 못한다? 둘째 빨리 .. by 장호빵 at 12/25 넘부러워요... 나는 평.. by 브렛 at 12/24 의견 고맙습니다. 실향.. by 장호빵 at 12/24 최근 등록된 트랙백
Ambien cr buy online..
by Buy ambien. Cialis best price buy.. by Where to buy cialis. 주류 모임 by 박장(호)빵맨 박영선과 이명박 (2) by 박장(호)빵맨 박영선과 이명박이 만났군요 by 박장(호)빵맨 태그
에디뜨삐아프
박영선
대선
북핵
정동영
효도르
트랙백
라비앙로즈
이인제
종합격투기
주도
BBK
이사
김민석
삶
삼성
민주당
영어
중독
주류
유유상종
후보선택도우미
박상천
조선일보
이명박
기도
비자금
최홍만
허경영
대북정책
포토로그
이글루링크
이글루 파인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