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1 이명박, 대북 정책은 제발 건드리지 말았으면... [4]
2007/12/17 BBK 강연 동영상 2007/12/07 박영선과 이명박 (2) [3] 2007/12/07 박영선과 이명박이 만났군요 [1] 2007/12/06 이명박과 BBK 2007/12/06 그래도 다행이잖아 2007/12/03 정몽준, 아주 자~알 갔다 2007/11/23 이건 정말 너무하네~ [2] 2007/11/22 웃겨 죽는 줄 알았네 2007/11/19 이명박, 이거 정말 안되겠다
아침 출근길에 신문을 보니 이명박 당선자가 대북 정책에 대해 한 마디 한 모양이다. 북핵에 대해, 그리고
북한 인권에 대해. 제발 부탁인데, 대북 정책은 건드리지 말았으면 좋겠다. 그냥 스스로 잘한다고 하는 '경제'에나 신경 썼으면 정말 좋겠다. [일문일답] “북핵 폐기돼야 남북교류 시작” 주말에 새로운(?) 동영상이 떴다. 어느 대학 강연에서 이명박이 BBK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
이에 대해 검찰에서는 새로운 게 아니라 한다. 사실 내용은 새롭지 않다. 이미 여러 언론에 나왔던 것이고, 다만 다른 점이라면 동영상이라는 것. 그래서 사람들에게 쉽게 전달되는 것. 이명박이 쪽팔리게도 거짓부렁을 한 것은 사실이지 싶다. 검찰은 증거로서 객관적 조사를 통해 이명박이 BBK와 관련 없음을 결론지었다 한다. 도덕성은 검찰이 관여할 게 아니라고도 했다. 맞는 이야기다. 어쩌면... 이명박이 김경준에게 완벽하게 속았는 지도 모르겠다. 쪽팔리게도 그런 사람을 우리 나라 다음 대통령으로 맞이해야 하는 상황이고. 그래서 검찰도 그런 부분에 대해 명확히 이야기하기가 참 거시기했을 수도 있겠다. 물론 내 혼자 생각이다. 아래는 한겨레에서...
박영선과 이명박이 만났군요라는 글에 바둑곰님이 댓글을 달아 주셨습니다. 조선일보 기사는 내용이 다르다고.
워낙에 조선일보를 싫어하는 터라 절대 들러 보는 일이 없는데 너무 궁금해서 한 번 가 봤습니다. 재미있네요. 조선일보, 연합뉴스, 그리고 앞서 올린 한겨레 기사 비교해 보세요. 조선일보의 경우 박영선 "저 못쳐다보시겠죠"…이명박 "부끄러운 줄 알라" 토론회가 끝난 밤 10시에 스튜디오를 나서는 이명박 후보를 지켜보던 대통합민주신당 박영선 의원은 MBC 기자 시절 BBK 김경준 전 대표를 취재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는 듯 “저 똑바로 못 쳐다보시겠죠?”라고 해 이 후보가 “부끄러운 줄 알라”고 하는 등 가시 돋친 고성이 오가기도 했다. 연합뉴스의 경우 <첫 TV 토론 안팎..`李 대 反李` 양상> 2007-12-07 00:07 ◇이명박-박영선 `어색한 조우' = 토론회 직후 스튜디오를 나서던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신당 정동영 후보의 측근이자 `BBK공세'의 선봉에 섰던 박영선 의원과 조우하는 어색한 상황이 연출됐다. 이명박 후보가 복도에서 최재천 의원을 만나 악수를 한 뒤 옆에 있던 박 의원을 그냥 스쳐 지나가자 박 의원이 "왜 저를 똑바로 못 쳐다보시죠?"라고 말하며 악수를 청한 것. 이 후보는 다소 당황한 기색으로 박 의원의 손을 잡은 뒤 별다른 대꾸없이 자리를 떴지만 박 의원은 돌아서는 이 후보를 향해 "부끄러우시죠"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후보는 박 의원의 발언에 대해 수행한 참모들에게 "(박 의원이) 인사하는 것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고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이 전했다.
이명박과 BBK에 동영상 하나 올렸는데, 오늘 아침 기사 보니 두 사람이 어제 우연히 맞부딪쳤군요.
기사 내용을 보니... 이날 밤 10시가 넘어 토론회를 끝내고 나오던 이명박 후보는 지난 2000년 비비케이(BBK) 사무실에서 자신을 인터뷰했던 박영선 통합신당 의원과 우연히 만나 날선 신경전을 벌였다. 박 의원은, 자신과 함께 서 있던 최재천 의원하고만 악수하고 지나려던 이 후보에게 “저 똑바로 못 쳐다보시겠죠?”라고 이 후보를 ‘자극’했다. 박 의원은 “부끄러운 줄 아세요”라고 한 차례 더 쏘아붙였다. 서너 걸음을 옮기던 이 후보는 박 의원을 돌아보며 “옛날엔 (박 의원이 기자일 땐) 안 그랬는데…”라고 말한 뒤 급히 자리를 떴다.
정몽준, 이명박지지 선언…한나라 입당
무소속 정몽준 의원(5선)이 한나라당에 입당하며 이명박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개 선언했다. 정 의원은 3일 오전 여의도 한나라 당사에서 당 지도부와... [2007-12-03 11:54]
올브로그 추천글이라 해서 눌러 보니, 고승덕 씨가 나서서 이명박 씨를 옹호하는 내용.
이것을 YTN 돌발영상으로 정리한 것인데... 정말 기가 막힐 노릇이다. 한 번씩 보세요. 심합니다. 한나라당 고승덕 변호사 떡실신 (웃다가 죽어도 책임못짐)
이명박 후보 쪽은 다음달 1~2일 열릴 예정인 〈한국방송〉과 〈문화방송〉의 합동토론회에 참석할지에
대해 “결정하지 않았다”고 21일 밝혔다. 선대위 관계자는 “초청받지 못한 후보들이 반발하고 있다”는 이유를 내세웠지만, ... ‘선거의 꽃’ 대선후보 TV 합동 토론 물건너 갈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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