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날에 효도르와 붙는다는 소식이다. 아래 기사에서도 지적했지만 정말 승산 없는 경기다.
이런 걸 왜 할까? 정말 아파서, 더 늦기 전에 돈이라도 많이 벌어 두려는 것일까? 서두르는 까닭이 뭘까? 고개가 갸우뚱.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712131530492260&ext=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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